살인마 오원춘이 변호사에 처음 건넸던 말

MC들은 “변호의 여지가 없는건데 법정에서 어떤걸 변호하느냐”고 물었고

박 변호사는 “수사 과정에서 변호를 했다. 영장실질심사과정에서 변호를 했다”면서

오원춘이 처음 건넸던 말이 기억이 난다.

내가 조선족인데 불리한 판정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냐는 것이다.

제가 그 당시에 뭐라고 했냐면 "이건 미국인, 한국인 어느 나라 사람이더라도 사형아니면 무기징역이 나올 사건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처음엔 황당한 질문이라고만 생각했다. 자기 행동에 반성 없이 어떻게 이런 질문을 하지 싶었다."

(경찰이 최초에 은폐했던 녹취록)

오원춘이 일으킨 범죄 때문에 다른 조선족들 이미지도 최악으로 떨어졌고

더불어 경찰이 은폐했던 녹취록이 밝혀지면서 경찰 이미지도 최악으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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