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녀와 술 마실만한 곳

[[ 이 글의 반응 ]]

감사합니다.. 나중에 가볼게요!
ㅎㅎ 다음기회를 노려봐야겠습니다
이젠 아니에요. ㅎㅎ
하하 이젠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올려주셨는데, 정말 쉐라톤 호텔 41층에 가고 싶엇어요
방금 상대방으로부터 많은 고민 후에 바쁘다고 아직 자신은 여유가 없는 것 같다고 연락이 왔네요. 말씀하신 부분은 나중에 만날 사람에게 써볼게요^^
감사합니다..
좋은 글 올려주셨는데
방금 상대방으로부터 많은 고민 후에 바쁘다고 아직 자신은 여유가 없는 것 같다고 연락이 왔네요. 말씀하신 부분은 나중에 만날 사람에게 써볼게요^^
동네 술집 분위기이고, 규모가 작은데, 낙성대에 모 베터 블루스라는 곳도 있습니다. 99년도부터 사장님이 다른 사업하면서 저녁에 영업하는 재즈 바. 재즈 좋아하는 분이면 괜찮을 것도 같습니다. 칵테일 엄청 잘 만들고 그런 집은 아닙니다만, 풋풋한 느낌이랄까요? (나쁘게 얘기하면 허름한?) 옛날 근처 살 때 아지트 중 하나인데, 동네가 동네라 풋풋한 연인들도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저녁 오픈 시간이 조금 가변적이라 상대가 재즈 좋아하시고, 근처 가시면 옵션으로(2차나 3차?) 생각했다가 전화해보고 가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시간이 맞으면 풋풋한 공연도 볼 수 있습니다.

... 더 보기
동네 술집 분위기이고, 규모가 작은데, 낙성대에 모 베터 블루스라는 곳도 있습니다. 99년도부터 사장님이 다른 사업하면서 저녁에 영업하는 재즈 바. 재즈 좋아하는 분이면 괜찮을 것도 같습니다. 칵테일 엄청 잘 만들고 그런 집은 아닙니다만, 풋풋한 느낌이랄까요? (나쁘게 얘기하면 허름한?) 옛날 근처 살 때 아지트 중 하나인데, 동네가 동네라 풋풋한 연인들도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저녁 오픈 시간이 조금 가변적이라 상대가 재즈 좋아하시고, 근처 가시면 옵션으로(2차나 3차?) 생각했다가 전화해보고 가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시간이 맞으면 풋풋한 공연도 볼 수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kcw5172/100121864852

https://goo.gl/maps/fHe1ekwXJxSZARBeA

02 882 5544 생각해보니 휴대폰이 아닌 전화는 잘 안 받는 편이십니다만 참고로.
삼겹살에 소주 or 포장마차
술집은 모르겠고, 썸녀랑 술마시는 거 부럽습니다. 어헝...
신도림역쪽에 청담이상 이자카야 가보세용 어둡고 분위기도 조용하고 좋더라구요
썸 일댄 최대한 대화 많이 나누시는게 좋아서리 요런 분위기에서 이야기 나누시는거 추천합니당 ㅋㅋ

그리고 아마 여기로 가신다면 썸녀분 무조건 999% 확률로 좋아하실 겁니다.
제가 그쪽 소개팅이나 커플일때 무조건 가는곳이 있는데,
쉐라톤 호텔 41층이 라운지 바 이거든요. 거기로 가셔서 창가쪽 자리 앉으셔서 간단하게 칵테일 한 잔 주문하고
바깥 야경보며 이야기 나누면 끝장납니다 ㅋㅋㅋㅋ 추천합니다~

가격도 한 잔당 1-2만원 선이어서 부담도 없으실 겁니다.
썸녀라니 부럽다부럽다부럽다 부러워요ㅜ
많은 곳에서 접하셨겠지만 "경청"만 잘해도 재미있고 말이 잘 통한다는 이야기 들을 수 있습니다. 사실상 이야기는 그분이 다 하시고 저는 들어만 줬는데도 말이죠. 이게 쉽지만은 않아서가 문제죠.
경청이란게 가만히 들어주는 것 뿐만 아니라 비언어적 제스쳐까지 포함하는 부분입니다. 상대가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한다고 보인다면 몸을 상대방에게 기울여서(부담스럽지 않게 살짝만) 네 이야기에 집중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이는 것도 그 예입니다.
이야기를 듣고 있을 때면 상대방의 눈을 1~2초정도(부담 느끼기전에 눈을 때세요) 마주쳐... 더 보기
많은 곳에서 접하셨겠지만 "경청"만 잘해도 재미있고 말이 잘 통한다는 이야기 들을 수 있습니다. 사실상 이야기는 그분이 다 하시고 저는 들어만 줬는데도 말이죠. 이게 쉽지만은 않아서가 문제죠.
경청이란게 가만히 들어주는 것 뿐만 아니라 비언어적 제스쳐까지 포함하는 부분입니다. 상대가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한다고 보인다면 몸을 상대방에게 기울여서(부담스럽지 않게 살짝만) 네 이야기에 집중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이는 것도 그 예입니다.
이야기를 듣고 있을 때면 상대방의 눈을 1~2초정도(부담 느끼기전에 눈을 때세요) 마주쳐주는 것도 좋습니다. 진지하게 네 이야기를 듣는 중이라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종종 고개를 끄덕이고 잔잔한 미소를 지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정도만 해도 상당히 도움 되실꺼라 믿습니다.
형...
수영하는 분들 중에서 한 명 찾을 수 있지 않을까??ㅋㅋ
.......
부들부들.
이자까야 추천지도 몇번 나오는군요
2. 그렇군요 ㅎㅎ 가치를 부담스럽지 않게 전달한다.. 알겠습니다
약속 2번 잡기 좋은 신공이네요 ㅋㅋ 사실 약속 하나 더 잡긴 햇는데 ㅋㅋㅋ 감사합니다 써먹어야겠궁요
찾다보니 여기도 저기도 가고싶은데 여기는 이번에가고 저기는 다음번에가요 라고 해서 약속을 2번 잡으셔요
1. 어느정도 단계인지는 모르겠는데, 상대방도 썸이라고 생각하는 단계라면 칸막이 있는 이자까야가 좋았습니다. 서로의 이야기에 집중하기 좋더라고요.
2. 썸녀와의 술자리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한 장소가 아니라, 내 가치를 부담스럽지 않게 상대방에게 전달하기 위한 전투적인 시간 아니었나요 ㅎㅎ 취미던 어릴때 일화던 앉는 태도이든 뭐든지요;;
여기도 심각히 고려해봐야겠군요
와인바도 정말 좋은 추천지인 것 같습니다.
여러 좋은 선택지들 중에 하나 고르시라고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ㅎㅎ
감사합니다
무난한 술이 맥주인데 거기 꼭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스월링 꼭 찾아보겠습니다!!!
링고!! 유력한 도착지로 설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히..힘내겠읍니다...썸녀야..어서... 모습을..보여주렴...
오 저도 여기 추천! 일요일만 피하면 되던가 그래요
아 그런데 귀여운 강아지 한 마리 살고 있으니 고려하시길
흐흑.... 선생님.. 너무 슬퍼 마세요 분명 인연이 나타납니다 ㅠㅠㅠㅠ
아아 이런 여성분들 취향저격시킬 줄 아는 저는 솔로..하하...
ㅜㅜ 난 언제 저런델 썸녀와 가볼까나..슬프네요..ㅜㅜ
2222 저도 오늘와인한잔 추천요
여성분들 오와한(오늘와인한잔)같은 곳 좋아하시던데요.아니면 펍.
바는 술이 약하신 분들은 좀 경계하시는 경향이 있읍니다.
이자카야는 좀 단 둘이 있는 분위기라 부담스러울수도.
맥주면 서프파이어도 추천드립니다.
제가 단골인 [링고] 추천할려 했는데 이미 있으니 패스하고,

와인 괜찮으시면 [스월링] 아주아주 강추합니다. 가격은 좀 있긴 해요.
부담스러워하실 것 같긴한데 우선 참고하겠음니다
링고 괜찮네요. 여기에 한 손 거듭니다
참고하겠읍니다 감사합니다
부담 없이 그냥 맥주 가게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니면 이자카야도 생각 중이고.. ㅋㅋ 아이구 생각만 많다
그쪽에 근래에 가본곳이 링고 2호점인데 안주없이 간단히 드시기에는 괜찮을거 같으네여..
맥주 가격이 조금 있긴 합니다
청담 이상 같은 이자카야 가는게 더 나아 보이읍니다.
2번은 모르고, 1번은 낙성대 여기 어떨까요?

친구랑 두 번 가봤습니다

https://g.co/kgs/gj3Q1m
맥주 가게도 나쁘지 않을 거 같아용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연애상담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4 728 09-06
143 896 07-19
142 640 07-17
열람 834 06-28
140 1,146 00-00
139 892 06-10
138 736 05-27
137 682 05-21
136 539 00-00
135 772 00-00
134 885 02-09
133 668 02-07
132 835 12-17
131 1,146 12-06
130 933 11-14